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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

가짜 아내에게 왜 집착하세요 txt 로맨스 판타지 후기

가짜 아내에게 왜 집착하세요  
연재 주기 월, 화, 수, 목, 금 연재
작가 DD
평점 9.9
독자수 45만 명
첫 연재일 2021년 8월 22일
총 회차 142화 완결
완결일 2021년 9월 27일
장르 로맨스 판타지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독점 연재

 

 

가짜 아내에게 왜 집착하세요는 DD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입니다.

누적 독자수는 45만 명입니다. 약 142화까지 연재되었으며 신작 소설입니다.

그럼에도 1달여 만에 약 45만 명의 독자분들을 모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독자반응 키워드로는

'굴렁쇠인', '실망시키지 않는', '요망한', '드라마급인', '방대한', '심리 전하는'

등의 키워드가 있었습니다.

 

 

 

후기1 :

90화까지 읽고 또 댓글 쓰겠습니다! 우선 사이다 영지 경영물입니다! 아직까지는 로맨스는 그리 크지 않은데.. 이렇게 재미있는 영지 경영은 또 처음이어서 로맨스는 신경이 안 쓰이네요ㅋㅋㅋ 고구마 0%고 여주가 진짜 생각이 깊고 똑똑해요! 북부 사람들도 순박하고 착하고ㅎㅎ 남주도 귀여워요! 아무튼 결론은 재미있다는 뜻이에요!!!

 

 

후기2 :

90화까지 읽은 선발대입니다 여주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연기+계략여주인데 똑똑해서 사이다를 잘 먹입니다 다만 주변인들은 그닥 똑똑하진 않아여 멍청한 악역도 있구 최종흑막으로 보이는 애비놈은 나름 지능 있어 보이는데 아직 제대로 대치한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여 내용자체는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아는 맛이 무섭다고 재밌었습니다 일단 고구마가 없어요 근데 아쉬운 게 남주가 후회남인줄 알고 간만에 기대했는데….그런 매력 바라시면 안될것 같아여 시리즈에서 본 후회남들 생각하면 걍 순한 강아지같아서ㅋㅋㅋㅋㅋ 뭐 감정 자각하고 점점 귀여워지긴해여 여주매력에 비하면 남주가 좀 무매력인 것 같긴하지만 암튼 제 취향으론 재밌었어요

 

 

후기3 :

55화까지 읽은 후기..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여주가 똑부러지는 건 좋은데 모든 일이 여주가 원하는대로, 예상대로 흘러가니까 너무 긴장감이 없어요. 사이다라기엔 고구마 자체가 없으니까 그닥 시원하지도 않네요. 그리고 남주가 좀 불쌍합니다. 원수 딸이랑 억지로 결혼한 것도 불쌍하고 상황 상 여주를 못믿고 경계하는 건 지극히 당연하거든요 근데 대체 뭘 잘못 했기에 여주는 속으로 계속 남주한테 뭐라뭐라 하고 댓글들은 죄다 데굴데굴 굴러라! 이러는건지 도통 이해가... 아니 철천지 원수의 딸이 갑작스럽게 공개청혼 해서(심지어 합의하에 하는 게 관습) 거의 강제로 결혼하는건데 아무리 여주 중심이라지만 남주와 그 주변인들의 입장은 정말 거의 아무도 생각하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여주도 그런 편이고.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남주가 나중에 입덕부정기 끝내고 쩔쩔 매는 것 자체가 이해 가지 않는다는 건 아닙니다. 그래도 남주는 이용 당한거나 마찬가지인데 취급이 좀 그래서 그건 많이 아쉬웠고요.. 로맨스 적다고 해서 아쉽다는 분도 계시는데 전 오히려 그 부분은 좋았어요, 앞서 말했듯이 쉽게 사랑에 빠지는 건 오히려 이상한 상황이라 천천히 스며드는 게 더 자연스럽더라고요. 아쉬운 점 또 하나는.. 여주는 도대체 왜! 이지호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철저히 믿는건가요? 회귀 전 약혼관계일 때 사이가 나빴던 것도 아닌데 다른 사람도 아닌 자기 죽인 여동생 한 마디에 그렇게 이지호를 배척하는 게 너무 이상했습니다, 이 부분도 댓글들이 거의 다 이지호를 욕하던데 전 또 공감이 안가요ㅠㅠ 내가 소설을 이상하게 읽었나 싶었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뻔한 전개의 고구마 전개 없는 여주 짱짱맨 로판입니다. 이런 거 좋아하신다면 추천하지만 좀 더 짜임새 있는 걸 원하신다면 비추합니다.

 

 

후기4 :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별로였습니다. 일단 여주 캐릭터가 너무 역겨워요.. 자기 목숨이 달려있으니 타인보다 자신이 우선인 부분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그냥 남주를 완전히 이용하고 빌빌 기게 만들어놨네요. 일단 남주랑 여주 아빠랑 철천지 원수입니다. 그리고 전쟁 후 개선식에서 여주가 계략을 써서 남주한테 공개청혼을 해요. 관례상 합의 하에 하는 퍼포먼스인데 그걸 다짜고짜 해요. 남주 입장에서는 당연히 분노하죠 근데 여주는 죄책감도 느끼지 않습니다, 왜? 자기 목숨이 달려 있으니까. 여기까지도 '아.. 그래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겼어요. 근데 그 후에.. 남주랑 남주 집안 사람들, 부하들은 당연히 여주를 탐탁치 않아합니다. 원수 집안 딸이 자기네 마님이 됐는데 당연히 신뢰를 하지 않죠. 그래서 흔한 로판 클리셰대로 회귀 버프로 미래를 예측하고 영지에 이익을 가져다줍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신뢰는 얻는데 아직 완벽하진 않아요, 애초에 원수 딸인데 그걸로 믿는 게 더 이상하죠. 근데 여주는 자기를 못믿고 냉철하게 구는 남주한테 속으로 계속 뭐라뭐라 합니다ㅋㅋㅋㅋㅋ 심지어 독자들까지 굴러라! 발닦개! 이러고요. 남주가 여주를 완전히 신뢰할 수 없는 이유가 앞에 충분히 나왔는데도 여주는 적반하장으로 남주한테 뭐라뭐라 하고.. 그러다가 남주가 슬슬 여주한테 스며들어요, 여주가 계속 남주를 열렬히 사랑하는 연기를 하고 활약ㅋ을 펼치니까요. 그래서 선물공세도 하고 마음 열어서 표현도 하고.. 그랬는데ㅋㅋ 여주는 '사실 다 연기였어, 너 안좋아해' 이럽니다!?! 아주 남주 감정 갖고 논거죠. 근데 독자들은 또 이야 드디어 구르는구나!! 이러고 있고.. 얼탱이 나갔습니다. 대체 남주가 뭔 잘못을 했길래 여주도 독자들도 저러는거죠? 남자가 여자한테 매달리는 것만 중요하고 캐릭터들의 상황은 정말 전혀 신경쓰지 않더군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여주는 사람 갖고 논겁니다. 근데 죄책감도 없고 스토리는 남주가 구르는 쪽으로 흘러가요. 아 정말.. 정말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여주가 이지호(서브남)을 왜 배척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 회귀 전 여동생에게 살해당하기 직전에 '이지호도 여기 가담한거야!' 뭐 이런 소리 한 번 듣고 아주 악인 취급에 개무시를 하던데..종종 나오는 이지호와의 과거회상을 보면 사이도 아주 좋았어요 근데 자기 죽인 사람 말만 듣고 저런식으로 누굴 배척하는 게 너무 개연성 없었습니다.

 

 

후기5 :

선발대 후기 : 특출나게 재밌는건 아닌데 작가가 스토리 전개를 잘 써가서 그럭저럭 볼만함, 그리고 사이다를 보여주려고 여주가 무시하는 시녀 교육하는 장면 나옴...

(좀 그랬던 부분은 소설 빙의도 아닌거 같은데 여주가 참을인을 삼키거나 그럼, 왜지)

90화까지 괜찮았으니 완결까지 잘나면 아 그작품? 볼만하지 하고 추천해줄 생각 있음.

 

 

후기6 :

킬탐용으로 술술 읽힙니다.

정말 가벼워요.

다만 '진짜' 똑똑한 여주를 기대하고 보시면 살짝 실망하실 수도.

 

 

소설에 대한 평가는 나쁘지 않았지만, 댓글들 때문에 보기 힘들었다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짜임새 있는 로판은 아니지만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하다는 의견들도 존재하였습니다.

 

가짜 아내에게 왜 집착하세요 txt는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5화까지는 무료 대여권이 제공됩니다.

기다무가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매일 1화씩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